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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시황] 협상 기대에 5,900선 터치! 외국인 1.1조 '통 큰 베팅'
4월 10일 국내 증시는 전날 흔들렸던 분위기를 상당 부분 되돌렸습니다. 코스피는 5,858.87로 1.40% 올랐고, 코스닥은 1,093.63으로 1.64%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918.59까지 올라 5,900선을 찍었고, 종가 기준으로도 다시 5,800선 위에 올라섰습니다.이날 시장을 밀어 올린 힘은 비교적 분명했습니다. 밤사이 미국 증시가 오른 데다, 4월 11일 미국과 이란의 1차 회담을 앞두고 중동 긴장이 조금 누그러질 수 있다는 기대가 붙었습니다. 여기에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 1,021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표 반도체주가 반등했습니다. 📈 1. 증시 마감 메모 : "5,900선을 엿보다"장중에는 5,900선을 훌쩍 넘기며 기염을 토했지만, 주말 ..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