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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미 증시 마감] 반도체 랠리와 금리 완화, 다우 5만선 회복
5/20 미 증시 마감은 전날과 정반대였습니다. 전날 시장을 짓눌렀던 미국 10년물 금리와 유가가 함께 내려가자, 투자자들은 다시 반도체와 소형주를 샀습니다.S&P500은 7,432.97로 1.08% 올랐고, 나스닥은 26,270.36으로 1.55%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50,009.35로 1.31% 뛰며 5만선을 되찾았고, 러셀2000은 2.56% 급등했습니다.다만 이 장을 단순한 강세장으로만 보면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규장 상승은 유가·금리 안도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가 만든 반등이었고, 장 마감 후에는 엔비디아의 실적 숫자가 실제로 확인됐지만 주가는 시간외에서 크게 치고 가지 못했습니다. 시장 눈높이가 이미 높았다는 뜻입니다.5월 20일 미 증시는 유가와 국채금리 하락, 반도체 랠리, 엔비디..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