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5/11 미 증시 마감] 유가 급등에도 반도체가 버틴 신고가 장세 5/11 미 증시 마감의 핵심은 “유가가 다시 올랐는데도 지수는 밀리지 않았다”입니다. S&P500과 나스닥은 또 최고 종가를 썼습니다. 다만 그 안쪽을 들여다보면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AP와 Reuters가 공통으로 짚은 변수는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입니다. 브렌트유는 104달러를 넘었고, WTI도 98달러대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도 반도체와 에너지주가 지수를 떠받치면서 미국 증시는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한국시간 오전 투자자에게 중요한 대목은 여기입니다. 미국 지수는 강했지만 시장폭은 좁았습니다. 한국장에서는 반도체 수혜 기대와 원달러 환율 1,475원, 유가 100달러대 부담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5월 11일 미 증시는 S&P500과 나스닥이 최고 종가를 다시 썼습니다. 그러.. 2026.05.12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