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분석] 4/17일 기준 포스코엔지니어링, 종합상사였던 회사가 에너지 회사로 읽히는 이유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제는 ‘물건을 사고파는 회사’로만 보기 어렵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랫동안 종합상사로 불렸다.철강, 원자재, 식량 등을 사고파는 무역 회사라는 이미지가 강했다.하지만 최근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조금 다르다.회사는 이제 가스를 직접 개발하고, 저장시설을 운영하며, 발전사업까지 연결하고 있다.여기에 인도네시아 팜 농장과 팜유 정제공장,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부품, 희토류 사업까지 더해졌다.단순한 무역 회사라기보다 에너지·식량·소재 사업을 함께 키우는 회사에 가까워지고 있다.첨부 리포트 기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7,000원이다.2026년 4월 16일 기준주가 72,8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3%로 제시됐다. 구분주요 항목세부 내용 및 투자 의미목표 주가97,000원..
2026. 4. 19.